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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 조 켈리 '방화-유리아스 '진화' LA다저스 불펜 대조!

3월 4일 업데이트됨




류현진의 구원으로 등판하게 된 조 켈리가 류현진 중계를 지켜보는 국내 야구팬들의 애를 태웠습니다. 조 켈리는 7일 미국 워식턴D.C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19 미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6회말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5이닝을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마친 2019 빅리그 평균자책 방어율 1위 류현진의 다음 투수였습니다. 9번 타자이기도 한 류현진은 6회초 LA다저스의 공격 과정에서 크리스 테일러로 교체됐습니다.

LA다저스가 6회초 대거 7득점해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던 상황, 그런데도 조켈리는 답답하게 던졌습니다. 제구가 엉망이었는데요, 포수 러셀 마틴이 잡기 어려운 공이 나왔습니다. 결국 아웃카운트는 하나도 못잡고 3볼넷 1피안타만 기록한 채 강판됐네요..


불펜에서 좌완 훌리오 유리아스가 급히 몸을 풀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조 켈리가 폭투에 이어 볼넷을 허용, 무사 만루에 몰리자 유리아스를 올렸습니다. 유리아스는 아스드루발 카브레라를 우익수 뜬공으로처리 , 급한 불을 껐네요.


워싱턴은 무사 만루 1득점 과정에서 2루 주자 하위 켄드릭이 3루로 뛰다가 아웃되는 참사를 저질렀습니다. LA다저스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2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조 켈리의자책점은 2점 현재의 리드가 계속되면 류현진이 승리투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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